[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뛰는 박주영(27·셀타 비고)이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박주영은 30일(한국시간) 오전,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열린 2부리그 팀 알메리아와의 스페인 국왕 컵 축구대회(코파 델 레이) 32강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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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이 0-0으로 맞서던 후반 10분 우측에서 띄워 준 공을 헤딩으로 연결했다. 볼은 골대 위쪽을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박주영이 골을 터뜨린 것은 19일 마요르카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 이후 2경기 만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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