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애플이 지도 개발 담당자를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새로운 운영시스템 iOS6을 출시하면서 지도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지도 내용의 정확하지 않는 등 각종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미국의 경제전문채널 CNBC는 애플이 지도 개발 담당자였던 리차드 윌리엄슨을 해고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10년간 애플에서 일해왔으며, iOS6에서는 지도 서비스 개발을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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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iOS6를 도입하면서 기존의 구글 지도를 기본형에서 빼고 애플 자신들의 지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애플의 지도서비스는 잘못된 정보 등으로 이용자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윌리엄슨의 해고는 iOS개발 책임자 스콧 포스톨의 해고에 이은 조치로 보여진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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