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닌텐도가 미국에서 새로 발매한 게임기 '위유(Wii U)'의 판매대수가 일주일만에 40만대를 돌파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닌텐도 '위유' 美  판매 일주일 40만대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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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이날 지난 19일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출시된 '위유'의 초기물량 40만대가 1주일도 안돼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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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 필스-에임 닌텐도 북미법인 대표는 '위유'가 소매점에서 사실상 매진되고 있다"며 "판매량은 제품을 얼마나 빨리 공급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세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위유'가 닌텐도위(Wii)와 비슷한 속도로 팔려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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