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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S&T그룹 회장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

최종수정 2012.11.22 15:26 기사입력 2012.11.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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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S&T그룹 회장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최평규 S&T그룹 회장(사진)이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경영대상인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을 받았다.

22일 S&T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 주최로 열린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서 산업재 부문 기업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성공한 기업가들의 노력과 열정·성과를 치하하고 전세계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986년 미국에서 시작됐다. 현재는 50여개 국가의 140여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최고 권위의 경영대상이다.

최 회장은 기업가 정신·재무성과·전략적 방향·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혁신성·개인적 품성 및 사회적 기여도 등 6가지 주요 평가 항목 중 국가 및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력과 혁신성 분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심사위원단에는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박경서 고려대 교수, 안태식 서울대 교수,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이구택 전 포스코 회장, 장용성 매일경제 대표이사 부사장,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 회장을 비롯해 부문별로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소비재),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철강재), 한대근 실리콘웍스 사장(기술)이 각각 선정됐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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