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장티푸스 백신 개발해 저개발국가에 공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SK디스커버리 SK디스커버리 close 증권정보 006120 KOSPI 현재가 58,4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21% 거래량 16,271 전일가 57,700 2026.04.24 14:58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SK이터닉스, 글로벌 투자사 KKR 인수 소식에 10%↑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1100억 기술수출…"역대 최대 규모" SK케미칼, 경남제약과 '노즈알' 공동판매…"약국 영업 강화" 이 장티푸스 백신을 개발해 저개발 국가에 대량 공급하기로 했다.

AD

SK케미칼은 국제백신연구소(IVI)와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장티푸스 백신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을 공유하고 임상시험을 수행하며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승인 신청 등 절차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개발이 완료되면 유엔아동기금(UNICEF)을 통해 저개발 국가에 연간 1000만 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크리스티앙 루끄 IVI 사무총장(사진 왼쪽)은 "세계 보건 향상을 위한 SK케미칼의 의지와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저개발국의 장티푸스 발병률 감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