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여동생의 장난…브랜드 지갑인데 못 펼치는 이유는?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흔한 여동생의 장난'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여동생의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남매의 카카오톡 대화와 여동생이 언급한 지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동생은 오빠에게 "MCM 지갑 생겼는데 여친줄래?"라고 다정하게 물어본다. 이에 오빠는 좋아하면서 새것인지 가격은 얼마인지 등 자세하게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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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여동생이 18만 원이라고 언급하자 오빠는 실물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고, 여동생은 펼치지 못한다고 언급하며 사진을 전송했다.
한편 '흔한 여동생의 장난'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 열 받았겠다", "그래도 디테일하게 잘 그렸네", "오빠는 좋다 말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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