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공익광고협의회가 7일 서울 잠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광고대회에서 유공 광고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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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협의회는 1988년 출범해 3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공익광고 캠페인의 역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공익광고협의회는 광고계,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선출된 위원들로 구성되며, 공익광고 캠페인의 기본방향 및 주제선정, 각 주제별 제작방향 등을 결정한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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