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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마포3차' 청약 1.66대1.. 순위내 마감

최종수정 2012.11.06 08:22 기사입력 2012.11.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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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서울 마포구 용강3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마포3차'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1.66대 1로 순위 내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e편한세상 마포3차' 일반분양분 71가구의 1~3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118명이 신청했다. 평균경쟁률은 1.66대 1이었다.

첫날 1순위 청약에서는 전용면적 59.9㎡가 경쟁률 3.67대 1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마감된 데 이어 주력 평형인 전용 84㎡ 5개 타입도 3순위에서 접수가 완료됐다. 23가구를 모집한 123.4㎡A 타입도 3순위 수도권 거주자 신청 때 13명이 접수하며 1.18대 1로 마감했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걸어서 3분 , 한강공원까지는 걸어서 5분 거리로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일반분양분의 3.3㎡당 분양가는 1896만~2055만원이다. 인근에 위치한 용강2구역 역시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이미 입주를 완료한 단지 포함해 4600가구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당첨자발표는 11월9일, 계약은 11월14~16일까지이며, 입주는 2015년 1월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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