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중국의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3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10월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53.7)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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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조업 PMI는 중국 내 서비스업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로 50을 넘어서면 경기가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50을 밑돌면 수축 국면임을 나타낸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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