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인턴 기자] 수능을 10일 앞둔 29일 서울 강북구 도선사에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대학합격을 기원하며 불공을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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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인턴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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