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이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1회 전국 대표자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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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연맹 중앙본부와 지회지부 임원 위촉식과 문화행사가 열린다. 또 골목상권살리기운동에 관한 결의문 채택과 18대 대선후보 3인(박근혜 문재인 안철수)의 정견 발표, 소상공인 지원정책 건의서 전달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 한국외식업중앙회를 비롯해 자영업단체 80여개와 직능소상공인단체 60여개로 구성돼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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