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프랑스 최대 제약업체 사노피의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AD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사노피는 올해 3분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순이익이 22억2000만유로(주당 1.68유로)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 24억유로(주당 1.79유로) 대비 7.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전망치 20억1000만유로를 웃돈 것이다.


매출은 3.1% 감소한 90억4000만유로를 기록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