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골수암 치료제 '글리벡'으로 유명한 스위스 제약기업 노바티스가 시장 예상에 부합한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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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3분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순익이 32억6000만달러(주당 1.34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35억4000만달러(주당 1.45달러)보다 8%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 집계 시장전문가 컨센서스 1.34달러에 부합했다.


매출은 7% 감소한 138억달러로 전망치 142억달러를 밑돌았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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