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 자회사 실적개선 기대감..'상승'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LG LG close 증권정보 003550 KOSPI 현재가 95,7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4% 거래량 265,866 전일가 95,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국가AI전략위 "한국형 AI 성공, 고품질 데이터에 달려” AI 개발부터 생태계 조성까지…산·학·연·관 힘 모은다 구광모 LG 대표, 美·브라질 현장 경영… '에너지'·'글로벌 사우스' 공략 가 3분기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2,800 전일대비 6,200 등락률 +4.90% 거래량 1,430,607 전일가 126,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등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49분 LG는 전일대비 1400원(2.25%) 상승한 6만3600원을 기록 중이다. LG전자는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LG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이 2205억4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2조3757억원으로 4%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571억22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와 관련 "LG전자 휴대폰부문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앞으로는 스마트폰 대중화의 수혜 속 흑자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며 "LG화학도 중국 등 부양책으로 바닥권을 탈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주력 자회사들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LG가 자회사보다 레버리지 효과로 주가 상승여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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