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8일(현지시간) 오전 10시부터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선거 1차 투표에서 우리나라가 당선을 확정짓지 못했다.


이날 1차 투표에서는 193개 유엔 회원국 중 총 116개국이 한국에 지지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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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이사국에 당선되려면 유엔 회원국의 3분의 2인 129표를 얻어야 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1차 투표에서 우리 다음으로 많은 표를 얻은 캄보디아를 상대로 다시 한번 표 대결을 벌이게 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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