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세계 최대 신용카드 결제 네트워크 회사인 비자가 신임 최고경영자를 이달 중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7일(현지시간) 비자가 이달 중으로 현 조셉 선더스 CEO의 후임을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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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으로는 챨스 슈워프 전 JP모건 체이스의 상업은행 대표와 엘리자베스 뷰스 비자 해외사업담당 책임자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년간 CEO로 근무하며 성공적인 IPO를 진행하고 금융위기를 넘겨온 선더스 CEO는 지난 3월 계약기간이 이미 만료된 상황으로 후임이 결정되면 은퇴할 예정이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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