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박희동(54, 대림제지)씨가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부문 박차규 전무로부터 코란도 C를 받고 있다.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박희동(54, 대림제지)씨가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부문 박차규 전무로부터 코란도 C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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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지난 13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펼쳐진 ‘2012 평택항 마라톤 대회’에 코란도 C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문화행사 지원 및 내 고장 평택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2012 평택항 마라톤 대회’는 평택시와 우호적 교류를 맺은 미국, 일본, 중국 등 3개국의 초청 선수 및 마라톤 동호회, 일반 참가자 등 약 1만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평택시 최대 규모의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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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이번 마라톤 대회에 코란도 C 경품 추첨 행사와 함께 홍보부스를 마련해 체어맨 W, 렉스턴 W 등을 전시하고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음료 등을 제공했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는 “쌍용차를 응원해주시는 지역 시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라톤 대회를 비롯한 여러 지역사회 활동들을 후원하고 있다”며 “지역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쌍용차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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