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를 '제4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적으로 방송통신분야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방송통신 이용자주간은 이용자 중심의 건전한 방송통신서비스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2009년부터 제정한 것으로 이 기간 주요 행사는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과 한국소비자원 등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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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방송통신 이용자 나눔마당'(8~11일), '장애인 대상 영화 상영회'(9~11일), '방송통신서비스 피해예방 교육' (8~10일), '장애인 자막방송 수신기 기증행사 및 미디어 교육'(10일), '장애인 방송 활성화 심포지엄'(11일),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기념식' 및 '국제 방송통신 분쟁조정 포럼'(11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방통위 주최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고 이용자단체와 방송통신사업자가 참여한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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