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가 한국시각으로 오늘 오전 첫 TV토론회를 벌인다.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치러지는 오늘 TV토론회는 대선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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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덴버시에 있는 덴버대학교에서 열리는 토론회는 공영방송 PBS의 유명 앵커인 짐 레러의 질문에 두 후보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후보는 오는 16일 뉴욕 주 호프스트라대학과 22일 플로리다 주 린대학에서 두차례 TV 토론을 더 하게 되며, 바이든 부통령과 공화당의 부통령 후보인 폴 라이언 하원의원간 TV토론은 11일 한차례 열린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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