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금융위원회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세종로 소재 프레스센터로 청사를 이전한다.


소속기관인 금융정보분석원의 경우 전산장비 이전, 공간 부족 등의 이유로 내년에 별도로 이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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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이전에 따른 전화번호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대표전화(2156-8000번) 및 개별 전화번호를 그대로 이전·사용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감독원 건물에 소재하고 있는 금융통합민원센터는 이전하지 않으므로 민원인들은 현재와 같이 금융감독원방문으로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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