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어린이용 디지털카메라 출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완구 전문기업 손오공 손오공 close 증권정보 066910 KOSDAQ 현재가 652 전일대비 12 등락률 -1.81% 거래량 108,202 전일가 664 2026.04.24 09:07 기준 관련기사 손오공, 데프콘TV와 '창고 페스티벌' 개최…유통·콘텐츠 결합 사업 본격화 손오공 "상폐 제도 개편 해당 없다…액면병합으로 선제 대응" 손오공, 종합 자동차 사업 기반 강화…"렌터카 사업 진출 가속화" (대표 최신규)은 최대 2000장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비키 스마트 디카'를 25일 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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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DSLR) 모양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2.7인치 LCD와 128MB 메모리를 탑재해 2000장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플래시기능 및 동영상촬영, 디지털 줌이 가능하고 디지털액자, 게임, MP3플레이어 기능까지 지원해 기존 완구 카메라와 차별화를 꾀했다. TV와 연결, 사진을 보거나 게임을 플레이할 수도 있다.
제품 판매처는 대형 할인점과 문구완구점, 손오공 이숍(shop.sonokong.co.kr) 및 온라인 쇼핑몰로, 소비자가는 9만9000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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