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하반기 더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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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는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을 20~25%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하반기 국내총생산(GDP)증가율이 1.5%를 기록해 상반기 1.85%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전체 미국 성장률은 2.2%, 내년에는 1.8%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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