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SK미소금융재단이 추석을 맞아 '전국 이동상담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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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SK미소금융재단에 따르면 지난 4일 경기 광명시장에서 시작한 행사는 인천 종합어시장(6~7일), 충남 홍성시장(11~12일), 동해 중앙시장과 묵호시장(11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11 ~12일), 울산 야음시장(13~14일)등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앞으로 공주 산성시장(17~18일), 부산 수안·온천·목골시장(4~20일), 전북 남원공설시장(19~20일)등을 돌며 형편이 어려운 계층에게 '찾아가는 미소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9월 현재 재단이 협약을 맺은 전국 전통시장은 100여개로 이들 재단과 협약을 맺은 시장은 '전통시장 명절특별자금' 대출이 가능하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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