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4일 홍콩 증시가 급등 마감했다.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3차 양적완화(QE3) 정책을 발표한 것이 홍콩 증시를 급등세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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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2.9% 오른 2만629.78로 거래를 마쳤다.


항셍지수는 원자재 관련주가 5.35%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끌었고, 에너지 관련주도 3.95% 상승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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