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복구에 참여한 대한생명 임직원들이 비닐하우스에 새로운 지붕을 입히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태풍피해 복구에 참여한 대한생명 임직원들이 비닐하우스에 새로운 지붕을 입히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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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5,490 전일대비 510 등락률 +10.24% 거래량 44,246,855 전일가 4,98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816억원, 29%↑…매출 55% 증가 한화생명 "AI 쓴 설계사 판매실적 40% 이상 높아"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이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충남 청양 아산리마을에서 태풍 피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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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한생명에 따르면 임직원 100여 명으로 구성된 대한생명 봉사단은 최근 아산리마을을 방문해 비닐하우스 수리 및 새로 지어진 비닐하우스에 재배할 모종을 심었다. 또 쓰러진 벼를 묶어 세우고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며 2차 피해 예방에도 힘을 보탰다.


대한생명은 이날 아산리마을 외에도 봉사자 20여 명이 전남 강진 칠양면 일대를 찾아 태풍 피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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