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다날이 중국 모바일 결제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다날은 유무선 전자결제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미국과 중국 등에서 휴대폰 결제 방식 특허를 취득했다.


13일 오전 9시35분 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7,17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28% 거래량 1,380,179 전일가 7,0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엔터, 젬스톤이앤엠 전략 투자…공연·굿즈·플랫폼 잇는 IP 사업 확대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다날핀테크, JB전북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실증 완료 은 전일대비 380원(5.74%) 상승한 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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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스마트기기 사용자가 늘면서 모바일 결제시장 규모가 연간 70% 이상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전일 한국무역협회 상하이대표처에 따르면 중국 모바일 결제사용자는 올해 2억3700만명, 내년에는 3억800만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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