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7월 유로존의 경제 기대지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30일(현지시간) 유럽위원회는 7월 유로권 경제 기대지수는 87.9로 전달(89.9)에 비해 소폭하락하면서 2009년 9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전문가의 기대치 88.9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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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로존 소비자기대지수가 마이너스(-) 21.5를 기록했다. 전달 -21.6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결과다.


존 테일러 FX 콘셉트 LLC 대표는 "아직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험난한 과정이 남았다"며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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