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현대차 "브라질 공장 11월 준공...내년부터 15만대 체제"
현대차 실적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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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2년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브라질 공장은 11월에 준공될 것"이라며 "HB(현대브라질) 스케치가 공개됐고, 4도어, 5도어, SUB 등을 주력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연산 15만대 케파로 올해는 2만대 정도 예상하고 있고 내년부터 15만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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