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독일 정부가 2년 만기 국채를 마이너스 금리에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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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2년만기 국채를 마이너스 0.06%의 금리로 발행하는데 성공했다. 이렇게 마이너스 금리에도 국채가 발행되는 것은 그만큼 안전자산에 돈이 몰려들고 있다는 얘기다.


독일은 이번 발행을 통해 총 41억7000만 유로의 자금을 조달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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