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민주통합당 대선주자 문재인 상임고문은 17일 민주당 대선 경선룰 쟁점인 결선투표제를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결선투표제는 경선에서 50% 이상의 지지를 얻는 후보가 없을 경우, 1·2위 후보가 한번 더 투표를 치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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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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