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정선 1박2일 바캉스 기차여행
코레일관광개발, 휴가철 맞아 매주말 오전 7시10분 부산 부전역 떠나…무궁화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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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부산서 기차를 타고 강원도 영월과 정선지역으로 가서 1박2일간 즐길 수 있는 바캉스 기차여행상품이 나왔다.
21일 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관광개발(대표 방태원)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하이원에서 즐겨라! 영월+정선 1박2일’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이 여행상품은 1박2일 일정으로 매주말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이뤄진다. 오전 7시10분께 부산 부전역을 떠나 동래역(오전 7시19분), 해운대역(7시28분), 기장역(7시42분), 좌천역(7시51분), 남창역(8시7분), 태화강역(8시28분), 호계역(8시41분), 경주역(9시16분)을 거쳐 제천역엔 오후 12시51분쯤 닿는다.
여행 첫째 날엔 영월의 선암마을, 선돌, 장릉, 청령포를 둘러본다. 특히 한반도 전체를 옮겨놓은 듯하다. 우리나라 지형을 쏙 빼닮은 선암마을은 KBS 예능프로그램(‘1박2일’)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곳으로 영월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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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월시티투어를 마치고 하루 밤 잘 곳은 강원도의 하이원리조트. 아름다운 밤 조명과 음악분수가 돋보인다.
둘째 날엔 ▲강바람 맞으며 신나게 달리는 인기절정의 정선레일바이크 ▲옛 정서와 토속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정선장터 ▲전통가옥을 한자리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정선 아라리촌을 보고 돌아온다.
본격 피서철을 앞두고 숙소잡기가 어려운 7월 말∼8월 초에도 예약할 수 있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가 떠나는 가족단위여행객들이 몰릴 전망이다.
요금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관광개발(☎051-466-8121∼2)에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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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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