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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아 '어이쿠 눈이 부셔'

최종수정 2018.09.12 23:47 기사입력 2012.07.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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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2일 오후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 대표로 남아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까지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갈 것이며 이후 IOC 선수위원으로 새롭게 도전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기자회견장에 들어서며 표정을 찡그리는 김연아.


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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