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포피아, 삼성 'S헬스' 기대감..↑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오상헬스케어 오상헬스케어 close 증권정보 036220 KOSDAQ 현재가 9,4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1.47% 거래량 97,946 전일가 9,5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상헬스케어, 지난해 매출액 1286억원…전년比 60%↑ 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기기 美 임상 4분기 진행 [클릭 e종목]"오상헬스케어, 턴어라운드의 모범사례…주가 매력 충분" 가 삼성전자의 갤럭시S3를 통한 헬스케어 서비스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11시53분 현재 인포피아는 전날보다 450원(3.20%) 오른 1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S3를 통해 체중, 혈압, 혈당 등 건강 기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S 헬스'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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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헬스는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의 정보를 블루투스나 USB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전송해 쉽게 기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인포피아는 스마트케어와 관련, 삼성 컨소시엄에 합류해 U-헬스 기반에 대한 원격 데이터 전송 전의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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