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전 세계 바다에서 참다랑어(참치)에 대한 어획량 규제 발표 이후 국내 대표 참치주인 동원산업 동원산업 close 증권정보 006040 KOSPI 현재가 38,5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9% 거래량 61,807 전일가 3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이찬진 금감원장 "지배구조 개선안, 다음 달 발표…오래 안 걸린다" BTS 진 효과?…동원산업 작년 영업익 2.9% 증가 주가가 2일 개장과 동시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동원산업 주가는 전일 대비 3000원(1.42%) 오른 2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부토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4000원까지 올랐다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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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일부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전미 열대다랑어류 위원회(IATTC) 연차 총회에서 동태평양 참치 어획량을 내년까지 2년간 1만t으로 제한하기로 합의했다.


동태평양에서 참치 어획량 규제를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대서양과 중서부 태평양에 대해서는 이미 어획량 규제에 합의한 만큼 이로써 참치를 잡을 수 있는 전 세계 모든 바다에서 어획량이 제한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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