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의 5월 개인소득이 증가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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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5월 중 개인소득이 0.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2%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미국의 개인소득은 직전 달인 4월에도 0.2% 증가를 기록한 바 있다.


5월 중 개인소비지출은 전월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다. 4월 개인소비지출은 0.3%로 발표된 바 있지만 0.1%로 하향 조정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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