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다음달 15일까지 호텔 내 5개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메리칸발레시어터의 지젤 공연 티켓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더 카페, 그릴 레스토랑 JW’s 그릴, 중식당 만호, 일식당 미카도,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 등 5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의 지젤 공연 S석 티켓을 1인 2매 증정한다.

특히 중식당 만호에서는 다음달 5일부터 게스트 셰프 쿠의 정통 광동요리를, 올리보에서는 푸아그라 요리 등을 즐길 수 있어 음식과 함께 문화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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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는 세계 3대 발레단 중 하나로 다음달 18일부터 22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고전발레 ‘지젤’을 공연한다. 수석무용수 줄리 켄트, ABT에서 활약중인 한국인 무용수 서희 등 정상급 무용수가 총출동할 예정이다.

문의 02-6282-6262

JW 메리어트, '지젤' 내한공연 티켓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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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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