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22일 개장

'교육1번지' 영통 한양수자인 에듀파크 22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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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양이 '수원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영통구에 '영통 한양수자인 에듀파크'를 분양을 본격화한다. 22일 견본주택을 열어 수요자들에 내부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망포동 413-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 지상 18~21층짜리 8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142㎡ 총 530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로 책정됐다. 2007년 신규 아파트 분양가보다 약 200만~400만원 저렴한 가격이다.


전용 59ㆍ105㎡에 4베이를 채택, 채광 및 조망을 최대한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면적 122ㆍ142㎡는 2가구 이상 거주할 수 있는 '세대 분리 가능형' 평면을 적용했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세대주가 집안 구조를 변경할 수 있어 별도로 침실, 주방, 욕실 등을 설치할 수 있다.

단지 외부에는 초ㆍ중ㆍ고교와 영통지구 학원가가 가깝다. 아파트 북측에는 망포공원이 접하고 남측으로는 앞으로 들어설 어린이공원이 가깝다.


연내 개통 예정인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다양한 버스노선도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통~병점간 도로, 덕영대로, 영통로 등을 활용해 서울 강남권 접근이 쉽다. 또 그랜드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인접한 편의시설을 통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양 관계자는 "아파트 인근에는 삼성디지털시티, 내년 5월 완공되는 삼성디지털시티 새연구소 R5 등이 위치해 2만여명 이상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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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1ㆍ2순위에 이어 28일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7월4일, 계약은 9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 인계사거리 동수원 고가도로 왼쪽편에 위치한다.


문의 1544-0776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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