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성열홍)과 공동으로 오는 7월 12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학습용 기능성게임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콘텐츠진흥원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2년간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과학습용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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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3~4학년 수학과목을 대상으로 한 지정과제와 1~6학년 대상 자유과제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업자는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해당 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성열홍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 교과학습용 기능성게임 공동개발은 흥미로운 수업환경을 만들어 기초 학습능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인 만큼 많은 개발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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