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의 여왕' 김남주, 그녀가 선택한 잇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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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셔니스타 김남주가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에서 주인공 차윤희역으로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당차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으로 활약 중인 김남주는 능청스런 연기력은 물론 남다른 패션 센스로 큰 사랑을 얻고 있다.

김남주가 매회 착용하는 옷이나 주얼리, 가방 등 독특하고 세련미 넘치는 패션 아이템은 소비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어 '원조 완판녀'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김남주가 들고 나온 가방은 매회 높은 판매고를 달성하고 있다. '넝쿨당' 28, 29회 방송에서 김남주는 세련된 스트라이프 재킷과 핑크컬러 면 팬츠에 타조 엠보 가죽을 포인트로 한 민트컬러 숄더백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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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럴 컬러의 의상과 파스텔 톤의 가방을 매치하여 발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의 룩을 완성시켰다.


앤클라인 뉴욕 관계자는 “김남주가 착용한 숄더백은 이번 시즌 트랜디한 소재인 오스트리치(타조) 엠보 가죽으로 만들어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크로스 끈과 손잡이가 모두 부착돼 있어 토트, 숄더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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