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천 생명의 축제 열린다
6월2, 3일 이틀간 홍제천 일대에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홍제천 일대에서 오는 6월2일과 3일 ‘홍제천 생명의 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홍제천 생명의 축제는 서대문구청, 서대문소방서, 서울 문화재단 등이 후원한다.
특히 홍제천을 문화가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으로 부각시켜 도심 속 주민 휴식공간으로 인식시키려 한다.
6월2일 오후 5시부터 토탈 코어 밴드 ‘나라’의 공연 등 식전행사가 1시간 동안 펼쳐진다.
이어 개막식이 진행되고 서대문청소년수련관과 함께 하는 신나는 문화존 프로그램 '느껴라! YOUTH FILL'이 계속된다.
3일에는 주민이 참여하는 노래자랑과 함중하, 현당 등 인기 가수의 공연이 이어진다.
이 밖에도 서대문문화회관 등 각 단체에서 마련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개장된다.
AD
바리스타 체험관,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녹색가게 되살림 생태부스, 토탈건강체험관 등 문화와 역사, 환경의 중요성까지 아우르는 체험 부스에서 주민들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과☎330-1122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