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경기 회복으로 미국 은행들의 순익이 5년래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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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국 7307곳 은행들의 순익이 353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 이는 5년만에 가장 큰 규모다.


경기가 회복되면서 부실 여신이 줄어든 데다 비이자 수익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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