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델이 1분기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델은 1분기 주당순이익(EPS)이 43센트로 시장예상치 46센트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또 2분기 매출 전망치도 시장의 기대보다 낮게 내놓았다.

델은 2분기 147억달러에서 최대 150억달러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장의 기대치는 154억달러 수준이다.

AD

스턴 에이지 앤 리츠의 쇼 우 애널리스트는 "델이 PC 판매가 부진하면서 매출이 감소했다"며 "향후 델이 수익성에 집중해 경영을 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델의 주가는 전일대비 0.73% 오른 15.08달러를 기록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