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송파구 제25회 건치아동 선발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다음달 9일 치아의 날을 앞두고 건치아동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22일 오전 9시 송파구 보건소 구강보건실과 보건교육실에서 열리는 제25회 송파구 건치아동 선발대회에는 총 74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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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치가 완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날 대회에서 송파구 내 37개 학교를 대표한 어린이들은 치열, 충치치료 전력, 썩은 치아, 양치 관리 등 항목을 중점적으로 심사 받게 된다.

지난해 열린 송파구 건치아동 선발대회 수상자들

지난해 열린 송파구 건치아동 선발대회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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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치과의사회 소속 전문의 2명이 검진에 나서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남녀 각 1명의 어린이들은 다음달 8일 개최될 서울시 건치아동선발대회에 송파구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은정 의약과장은 “이제까지 송파구를 대표하는 건치 아동들은 서울시 대회에서도 성적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치아 건강 그림 공모전(6월8일) 등 어린이들의 바람직한 치아 관리 요령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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