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욕실 업체 로얄&컴퍼니(대표 박종욱)는 오는 23~26일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2012 키친 앤 바스 차이나'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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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주방 및 욕실용품 전시회로 로얄&컴퍼니는 욕실상품 패키지 '로얄컴바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중국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입장이다. 로얄&컴퍼니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중국 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중국 내 전시장을 2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우리만의 기술력을 강조하며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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