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서울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이 총파업 시한인 18일 오전 4시 40분께 극적으로 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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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시버스노동조합회관에서 막판 협상을 진행한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서울시버스노조는 연간 총액으로 4.6%(기본급 3.5%+무사고 수당 월 4만원) 임금을 인상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이로써 18일 오전 4시로 예정된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은 면하게 됐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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