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 "돈많이 벌었지만…" 눈물고백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돈은 많이 벌었지만 미래가 걱정된다"며 눈물을 쏟았다.


최근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 참여한 현아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건지 내 미래가 걱정된다"라는 고민으로 다른 패널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또래 친구들보다 돈을 많이 번다. 하지만 그 돈을 가지고 부모님께 갔을 때 엄마가 없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인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AD

함께 출연한 선배 연예인 배두나 역시 현아의 고백에 공감을 표하며 그녀를 위로했다.

현아의 눈물 고백 녹화분은 오는 12일 밤 10시 25분 방송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