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직원 건강 챙기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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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안랩(대표 김홍선)은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내 캠페인으로 '아자아자 다이어트 클럽'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안랩 직원 약 750명 중 117명, 16개 팀이 참가한다. 16개 팀은 각 팀원 전체의 체중을 합산해 제출한 후 캠페인 종료 시 체중과 비교해 성과를 측정하게 된다.

안랩은 감량 체중으로 순위를 집계해 1위 팀에 50만원, 2위 팀에 30만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개인 1위와 2위에게는 각각 6개월과 3개월 동안 사내 피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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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랩은 체중 감량을 돕기 위해 배드민턴, 족구, 농구, 줄넘기 등을 할 수 있는 각종 시설과 장비를 제공하고 사내 식당에서 고단백 저지방의 다이어트 도시락도 판매한다.

성백민 안랩 경영지원실 상무는 "자신과 동료의 건강을 증진한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은 의미가 있다"며 "안랩만의 고유한 기업 문화가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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