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97년부터 지난 3월말까지 공적자금을 통해 총 168조6000억원을 지원했고 이중 102조7000억원을 회수, 회수율이 60.9% 수준이라고 27일 밝혔다.


3월 중 회수규모는 총 376억원으로 예금보험공사에서 364억원,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12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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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이후부터 지원된 구조조정기금은 2009년 6월부터 지난 3월까지 총 6조2010억원을 지원했으며, 이중 1조7929억원을 회수해 3월말 현재 회수율은 28.9% 수준이다.


3월 중 구조조정기금 회수 규모는 총 737억원이다. 부실채권 매각으로 655억원, 출자금 회수 등으로 82억원을 회수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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