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항공작전사령부를 위문한 코스콤 우주하 사장(왼쪽 두번째)이 이덕춘 사령관(왼쪽 세번째)으로부터 부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력 항공기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5일 항공작전사령부를 위문한 코스콤 우주하 사장(왼쪽 두번째)이 이덕춘 사령관(왼쪽 세번째)으로부터 부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력 항공기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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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자본시장 정보기술(IT)을 담당하고 있는 코스콤은 25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항공작전사령부를 위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우주하 코스콤 사장 등 임직원은 이날 이덕춘 항공작전사령관(육군 소장) 등 부대 장병들을 만나 국방에 전력을 쏟고 있는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위문금과 체력단련기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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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스콤 임직원은 부대 현황 등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103대대 정비고 등 부대시설과 주력 항공기 등을 견학했다.


이 사령관은 이날 코스콤의 방문에 대해 "전 장병들의 사기가 충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우 사장은 "얼마 전 항공작전사령부 창설 13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최근 남북간 긴장관계가 심화된 상황에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것에 대한 작은 정성의 표시"라고 고 답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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