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 기산진)는 중동 및 유라시아 지역 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15~21일 아랍에미리트(UAE)와 터키에 수출 촉진단을 파견해 700만 달러의 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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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촉진단에는 건세고압 등 국내 플랜트기자재 제조업체 5개사가 참여했다. 촉진단은 현지 업체와 1:1 매칭 상담회를 갖고 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기산진 관계자는 "향후에도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앞둔 터키와의 교류증대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대 중동지역 수출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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